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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영민모자의 선택... - 1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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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sel 작성일13-11-22 02:12 조회2,1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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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영민모자의 선택... ] 더보기

엄만 안방에 들어가시더니 가볍게 머리를 흔드셨다. 그리곤 영민을 바라보며 말씀하셨다.

" 영민아 물한잔만 좀 갖다줄래....???????????........"

".......네............"



영민은 멍한 표정으로 부엌으로 가서 컵에다 물한잔을 떠가지고 와서 엄마에게 주었다.

엄만 쭈욱 들이키고 나서 영민에게 컵을 주었다.

"......고맙다 영민아.........."

".........네............."



엄만 안방에 딸려있는 욕실로 들어가셨다. 영민도 비칠 비칠 따라갔다.

" 영민아 너도 샤워좀 해라........."

"................네.....?????.........."

" 안덥니 ?.............."

"........어디서여 ....????????????.."

".....예는 어디긴 어디야 욕실에서 해야지 욕실이 두개니 이럴때 편하네........"



영민인 멍한 정신으로 자기 방으로 들어왔다. 의자에 주저 않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야

영민은 정신을 차릴수가 있었다. 엄마의 젖가슴의 감촉이 아직도 손에 남아있는듯했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하얗고도 부드러운 그리고 앙증맞은 유두를 보았어야 했는데 영민은

완전히 개?던 닭이 ???????? 아니 닭?던 개꼴이 되었다.

영민은 욕실에 들어가 옷을 훌훌 벗어 던지고 찬물로 샤워를 했다. 차가운 물줄기가 영민의

등을 때렸다. 영민은 허탈했다. 흥분되었던 영민을 자극시켰던 모든것들이 한순간의

착각인것처럼 느껴졌다. 영민은 너무 허탈해서 일순간 모든 기운이 빠졌다. 영민의 자지도

영민의 마음을 아는듯 축늘어져 있었다. 일으켜세우려고 부드럽게 쓰다듬어도 일어서지를

않았다. 순간 영민은 벌거벗은채 안방으로 갔다. 욕실에서 물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영민은 홀리듯 그소리를 쫓아갔다. 안방욕실문이 약간열려져 있었다. 그 욕실문을 열고

들어가니 세면대가 있었고 엄마의 옷가지들이 여기 저기 널려져있었다. 그리고 작은 문이

조금 열려져 있었는데 엄만 거기서 샤워기로 물을 뿌리고 있었다. 비누묻은 비누거품이

묻은 엄마의 하얀나신이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다. 매일 매일 자위대상을 삼은 그토록 보고자

애쓰던 엄마의 하얀 엉덩이가 보였다. 박속같이 하얀 엉덩이, 엄마의 체형은 작지만 균형

잡혀 있었다. 너무나 아름다웠고 너무나 신비로웠다. 영민이 홀리듯, 끌리듯 그문을 열고

들어가려는데, 영민의 발에 걸리는것이 있었다. 엄마의 브라자....................

눈을 들어 보니 세면대에 엄마의 옷가지와 그리고 하얀 앙증맞은 팬티가 있었다. 영민이 그

팬티를 들어 홀리듯 쳐다보았다. 엄마의 큰엉덩이에 이 작은 팬티가 들어간다는게 신기했다.

영민이 엄마의 팬티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영민의 자지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부드러운 엄마의 팬티에서 웬지모를 물기가 느껴졌다. 영민이 보니 엄마의 둔덕을 감싼는

부분 그아래 아주 좁은 부분이 습기에 젖어 있었다.

" (땀이 여기만 묻을리 없고 엄마의 오줌인가???????? 엄만 많이 도 흘리네.....)"



영민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곤 엄마의 팬티를 있던 자리에 놔두고 천천히 안방으로

나왔다. 그리곤 안방문을 닫곤 다시 욕실로와서 샤워를 했다. 영민은 자기방으로 와서

침대에 누웠다. 잠을 자려고 애써도 잠이 안왔다. 뭔가 모르게 너무도 억울했다. 눈물을

흘릴 만큼.........................



영민이 한참을 울고 나서 불현듯 생각나는것이 있어 벽의 구멍으로 안방을 보았다.

영민의 자지가 불끈치솟아 올랐다. 예전같지 않게 굵은 심줄이 영민의 자지를 감싸고

있었다. 얼마전의 예쁜(?) 영민의 자지와는 도대체 비교가 되지 않았다.

엄만 침대 머리부분에 등을 기대고 예전과 같이 두무릎을 세우곤 두손을 깍지켜

팔굽으론 두무릎을감싸고 머리를 숙여 기대고 있었다. 아마도 기도하는듯했다.

하지만, 영민을 더욱 충격속으로 몰아넣었던것은 엄마가 팬티를 입지 않았다는것이다.

하얀 다리위 허벅지 사이에 당연히 보여야할 하얀것이 보이지를 않았다. 그대신 검은것이

무성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자세가 자세인지라 맨아래부분에선 위부분의 검은것과는 다른

검붉은것이 눈에 낮익은........ 그러나 전혀 생소한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영민은 더욱눈을 크게 뜨고 더욱 잘볼려고 바짝 구멍에 눈을 대었다. 꿈이 아니였다.

잘못본것이 아니였다. 어렴풋이지만 분명히 보였다. 털과 질구를 분명히 확인할수있었다.

영민은 자신의 자지를 부여잡았다. 커다란 충격이 몰려오면서 영민의 자지가 꿀떡였다.

영민은 그래도 구멍에서 눈을 떼지않고 손으로 자신의 자지를 거세게 아래위로 흔들었다.

무의식적으로 허리가 움직였다. 꿀럭임이 멈춰 사정이 끝났음에도 영민은 계속 흔들어댔다.

흐늘해지던 영민의 자지가 다시한번 기지개를 키며 일어났다. 그때 엄마가 일어났다.

그리곤 머리맡 벽에 걸려진 십자가를 향해 무릎을 꿇고 엎드렸다. 엄마의 아름다운 그러나

크고 하얀박속같은 엉덩이가 영민에게로 향해졌다. 아쉽게도 잠옷이 가려졌다.

영민의 입에서 욕이 절로 나왔다.

"이런 씨팔 ..... 보여줄려면 확실하게 보여주지 아이 씨팔............."



영민은 다시 벽의 구멍으로 눈을 돌렸다. 하지만 여전히.........................

영민은 허탈했다. 한번의 거칠은 사정이 있어서인지 영민은 허탈한순간 기운이 쏙 빠졌다.

힘이 빠져 잠시 침대에 어퍼져 있는 사이에 잠이 들었다.

어느순간 영민은 잠이 번쩍깼다. 시계를 보았다. 시계는 5시반을 가리키고 있었다.

영민이 잽싸게 구멍으로 안방을 보았다. 아빠가 보였다 아빤 침대옆 의자위에 한쪽턱을

괴고 있었고 엄만 침대위에서 머리판에 등을 기대고 예의 자세대로 무릎을 세우고 두팔을

가지런히 괴고 아빠에게 뭔가를 이야기 하고 있었다. 아쉽게도 엄만 팬티를 입고 있었다.

영민이 구멍에다 귀를 대자 소리가 잘들렸다.

" 당신 그래도 그 여자를 포기 못하시겠나여...........????????? "

"..........미 안 하 구 려............"

" 당신과 제가 살을 맞대고 산지가 거의 20년 정확히 말해 17년이군여..............."

"......................................."

" 그 시간이 이렇게 한시간도 안되서 돌아설만큼 짧은 기간은 아니라고 봐여"

"....................!!!!!!!!!!!!!!!!!!!!!!!!!!...."

" 그 정리로 부탁드려요 일주일만이라도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주세여............"

"......................................................"

" 아니........ 적어도 일주일 정도는 서로가 다시한번 진중하게 생각할정도는 된다고봐여"

"....알았소....... 당신 말대로 최소 일주일간은 생각해보리다..................................."

"..... 부탁드리는데...... 전 당신이 바람 핀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건 아니에요.....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요...... 하지만, 가능하면 주위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진

않았으면 좋겠어여....... 아니면 완벽하게 일처리 하시든가................."

"..... 당신다운 말이구려................"

"........................................"

"... 당신의 마음 알겠소....."

".......고마워여............"

" 고맙긴, 나만큼 당신을 아는 사람이 어디있겠소............???????? "

"....당신은 아직도 저를 몰라여........"

"...................................."

" 밥 차릴께여 식사하시고 출근 하세여............."



엄만 부엌으로가셨고, 아빤 잠시 앉아있다가 욕실로 들어가셨다. 영민은 놀랐다. 아침밥을

먹을때 아빠나 엄마 그리고 나조차도 마치 어제무슨일이 있었느냐는듯이 이야기 하면서

밥을 먹었다. 영민은 방학이였기에 약간늦게 학원에 갔다. 가기전에 엄마한테 무언가를

이야기 하려했지만, "엄마" 하고 불러도 마치 어제 아무일도 없었다는 표정으로 영민을

바라보기에 주저 주저하다가 " 전 엄마를 믿어여" 한마디만 하고 담담한 표정으로 학원

에 갔다. 그날저녁도 아무일 없었다. 새벽녁엔 놀랍게도 엄마아빠의 숨죽인 섹스가 이어

졌다. 그소릴 조용히 듣고있던 영민은 미칠지경이되었다. 이미 느껴버린 엄마의 부드러운

젖가슴이 한손 가득히 느껴지는듯했다. 살짝 보았던 뽀이얀 엄마의 나신, 하얀다리,

그사이에 자리잡은 검은 계곡과 숨겨진 검붉은 욕망의 실체들이................

"씨팔 내껀데........ 내껀데..............."



영민은 되뇌이고 또 되뇌이며 이미 멀리 떠나고 있는, 이미 지나간 몽상이 되어버린 모든

욕망의 느낌들을 ......... 자신의 손을 움직이며 자신의 자지에게 쏟아 붇고있었다.

그렇게 두어번을 짙은 향내를 뿜어내며 충실히 영민의 욕망에 부응했던 영민의 자지가

아직도 뭔가가 모자란듯 영민의 사타구니에서 꺼덕 대고 있었다. 엄마와 아빤 이미 정사가

끝났고 조용히 주무시는듯했다. 영민은 그렇게 그밤을 지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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