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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입맞춤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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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sel 작성일13-11-21 16:11 조회4,2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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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입맞춤 2부



나는 너무 창피하여 수선으로 나의 하체를 가린다음 뒤로 돌아서 내방으로 가서 새옷으로 갈아입었다.

나와서는 내가 벗어놓은 옷을 세탁기에다 넣으려 고 하니까 엄마가 벗어놓은 옷이 있었다.

나는 엄마의 속옷을 꺼내서 냄새를 맡으니 엄마의 체취가 나는 독특한 냄새가 코를 찌르는거였다.

나는 갑자기 나의 좆에서 무언가가 나오는느낌을 받았다.

조금 후에 나오니 엄마는 침대에 누워서 쉬고있었다.



"어...엄마 오시느라 피곤하셨죠 침대에서 엄마가 주무세요 난 쇼파에서 잘께요.."



엄마는 피곤했던지 고개를 끄덕이는거였다.

시계괘종시계가 새벽2시를 울리면서 울렸다.

나도 긴장한탓에 잠깐 잠들었다가 종소리에 놀라서 잠을깬거였다.

갑자기 엄마가 침대서 누워잔다고 생각을 하니 나도 모르게 가슴이 저려옴을 느꼈다.

흥분한 나는 당연히 잠을 잘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엄마가 침대서 자고 있으니 딸딸이를 칠수도 없었다.

그저 소파에 누워서 이리저리 뒤척일수밖에 없었다.



"준아 너 잠이 오지 않는 모양이구나 엄마랑 침대서 자면서 얘기나 할래?"



나는 엄마의 그러한 소리를 듣고서 나도 모르게 일어나 침대쪽으로 갔다.

배게를 들고 엄마가 자고있는 침대속으로 들어갔다.

오래감만에 엄마랑 한침대에 나란이 누으니 나도 모르게 가슴이 뛰었다.

"준아 이 엄마 어떻게 하면 좋니? 너무나 슬프구나 아빠만 그러지 않으면 우리 3식구 얼마나 행복하겠니"



"어...엄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면 나는 엄마랑 살거예요"



"고맙구나 그래 역시 내아들이구나"



"엄마 아빠때문에 너무나 많이 속상했죠?"



나는 엄마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위로를 했다.

엄마의 얼굴은 목욕을 한상태이므로 화장기는 다 지워졌지만 아직까지 아름다운 얼굴이었다.

엄마는 나의 손길이 얼굴에 와 닿자 자기도 모르게 음찔거리는듯 했다.



"엄마 겁나요? "



"무슨...이 젠 이 엄마는 무슨일이 있어도 눈하나 깜빡이지 않는다."



"아...우리 불쌍한 엄마"



나는 나도 모르게 엄마가 너무 측은해서 꼭껴안았다.

엄마 또한 나의 포옹에 가만히 고개를 내 가슴에 묻었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니까 나도 모르게 좆대가리가 서버리는거였다.

나의 손은 엄마의 등을 쓰다듬고 두둘기며 엄마의 마음을 진정시켰다.

갑자기 엄마는 내쪽으로 몸을 돌리더니 나를 쳐다보고는 뭔가 결심을 한듯 나에게 속삭였다.

"준아 우리는 분명이 엄마와 아들이지? 그러니까 부끄러워 하지 말고 이리 바짝 다가올래?"



그러면서 엄마는 나를 꼭껴안아주었다.

나는 엄마의 가슴이 나의 머리가 파묻히는꼴이 되었다.

엄마의 크고 부드러운 젖무덤이 나의 코를 자극했다.

준아 넌 어렸을때 항상 이 엄마의 품에 안기에 잠을 자곤 했는데... 이젠 그때가 너무 그리워.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엄마는 혼자 하는소리인지 모르게 중얼거리는거였다.

엄마의 부드러운 가슴이 다시금 나에게 포근한 기분이 들었다.

이런 나의 기분이 나도 모르게 엄마에게 물었다.



"저기 어..엄마 나 엣날처럼 엄마젖 만지고 싶어"



"그러니 엣날생각이 나는구나 괜찬아 만져.."



나는 떨리는 손으로 엄마의 옷위로 젖을 살며서 만졌다.

나의 손은 땀으로 범벅이가 되었고 숨소리는 나도 모르게 거칠어졌다.

엄마의 표정은 아직도 걱정이 되었는지 찡그리는듯했다.

엄마의 젖은 부드럽고 감촉이 너무나 좋았다.

나는 옷속으로 만지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집어 넣었다.

손이 엄마의 옷속으로 들어가자 너무나 꽉끼었다 나는 엄마의 겉옷 단추를 풀고 엄마의 브라를 살짝 벗겼다.

엄마는 음찔거리면서 나의 손놀림에 놀라는 표정이었다.



"어..엄마 나 속으로 만질께 너무 포근하고 좋아.아...엄마"



"준아 나도 니가 옆에 있으니까 마음이 편해 이리와 우리 아들"



나는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천천히 어루만지며 그 부드러운 감촉을 맛보았다.

나의 손이 엄마의 유두쪽으로 옮겨나가고 하는 사이에 엄마의 유두는 딱딱하게 굳어있음을 알았다.

엄마는 나의 손 놀림에 숨소리가 고르지 못했다.

그러는 사이에 나는 더 이상 참을수 없게되었다.

엄마는 나의 과감한 손놀림에 숨소리가 더욱거칠어지는듯 호흡이 빨라지는거였다.

나또한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된듯 너무나 더웠다.

나는 갑자기 일어나 앉으며 말했다



"어...엄마 나 너무나 더워 옷 벗을께..."



"그래 니맘대로 해 음..."



나는 팬티만 남기고 모든옷을 벗고는 다시 침대속으로 들어갔다

나의 벗은 살결이 엄마의 살결에 와 닿자 엄마의 몸은 전기가 일듯이 부르르떠는듯 했다.

나또한 숨소리가 거칠어 졌고 나는 엄마를 바로 뉘우고 엄마의 젖무덤을 손으로 애무를 했다

나는 엄마의 젖을 빨고 싶은 욕망이생겨나서 나도 모르게 엄마의 유두에 나의 혀를 살짝 대었다.



"아...."



갑자기 엄마의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엄마의 신음소리에 나는 기운이 나서 더욱 과감히 빨았다.

엄마의 우두에 꿀이라도 묻어 있는듯 나는 맛있는 소리가 나게 빨아댔다.

"아....흑...준아 니가 엄마의 젖을 빠는게 얼마만이니..아....."



나는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엄마의 브레지어를 완전히 걷어내고 거대한 젖무덤을 양손으로 떡주무르듯 주물러댔다.

"아 엄마 나는 엄마의 젖이 너무나 좋아요. 나는 엄마를 너무나 좋아해요...아...너무 좋아 나는 가끔 엄마가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난적도 있었어요"



"준아 이엄마는 아직까지 아빠이외는 누구한테도 몸을 보이거나 만지게 한적이 없었다. 지금 니가 이 엄마의 몸을 만지는것은 두번째 남자란다. 아....."



"엄마 나는 엄마가 아빠랑 관계가 소원할때 너무나 안타까워서 나도 모르게 엄마를 안타까워 했었어요. 근데 그게 사랑이었나봐요? 안되나요 이 아들이 엄마를 사랑하는것을...."



"그러니 준아 이 엄마는 사실 몸이 뜨거운 여자란다 사실 니 아빠랑 관계가진적도 벌써 몇년이지 모르는구나.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을 참으며 견디며 살아왔는지 아느냐? 사실 나도 니가 아들보다도 하나의 남자 였으면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단다."



나는 그러는 엄마의 모습이 너무나 불쌍해 나도 모르게 엄마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포갰다.

엄마의 입속에 나의 혀를 집어넣으니 엄마는 기다렸다는듯 나의 혀를 빨았다 그러더니 나의 입속으로 엄마의 혀가 들어 오더니엄마의 달콤한 타액이 나의 입속을 간지르는듯 하는거였다.



"아...음...쪽........ "



"음...으...."



"사랑해..."



"나..도....."



"저 준아 너 여자 경험있니? 그 나이가 되면 여자를 알고 있을 나이라는거 아는데...음..."



"엄마 나는 아직이예요. 포르노 따위로 여자의 몸을 본적은 있으나 아직까지 여자의 몸을 직접 보거나 만지는건 엄마가 첨이예요..."



"그러니 아직까지 여자에대해 잘 모르는구나 이 엄마가 자세히 알려줄께.

준아 잘 봐라 엄마의 모습을 엄마의 모든거란다.



"엄마 너무 멋있어요. 엄마의 벗은몸을 보게 되다니 너무나 좋아요 아...엄마 사랑해요..."



"준아 이리와 이엄가 니 팬티 벗겨줄께. "



엄마의 손길이 나의 팬티를 벗어재끼자 나의 커다란 좆대가리가 하늘을 향하는꼴이 됐다.



"어머 이렇게 단단하고 우람할수가...아 너무나 오래감만에 보는 남자의 자지야...그것도 아들의 자지야..."



엄마의 손이 나의 좆대가리의 귀두쪽을 잡자 나도 모르게 전류가 흐르듯 귀두 끝에서는 하얀 액기스가 조금 나왔다.



"자 준아 잘봐라 여기 여자의 보지라는걸 보여줄께. 자세히 봐 엄마의 보지지만 너에게 여다라는게 도움이 될거야"



엄마는 천천히 가랑이를 벌리고 무성히 자랑 보지털을 헤지고 그곳에 촉촉히 젖여있는 꽃잎이 나타났다.

엄마가 꽉다문소음순을 손가락으로 벌리자 그곳에는 촉촉히 젖여 반짝빛나는 질이 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엄마의 소음순을 손으로 만졌다.

그 위쪽에는 분홍색으로 빛나는 자그만한 돌기가 딱딱하게 돗아나있었다.

나는 속으로 이것이 그림이랑 비디오로만 봐 오던 여자의 클리토리스라는걸 알았다.

나도 모르게 나의 손가락은 엄마의 보지속에있는 작은 돌기를 만지고 싶음을 느꼈다.

엄마의 눈또한 그러하기랄 바라는듯 했다.

나는 손가락을 엄마의; 보지속으로 넣었다

그러자 나의 손가락은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아......흑....."



"...."



엄마의 신음소리가 내귀를 울리면서 나도 모르게 구름을 밟듯한 기분이 드는거였다.

드디어 엄마의 보지속을 나의 손가락으로 집어넣었다는 만족감이 충만되었다.

엄마의 보지속은 너무나 따뜻했다.

엄마의 클리토리스는 나의 손놀림에 더욱 딱딱하게 솟아나 버리는듯 했다.

나의 손가락은 엄마의 보지속에서 이리저리 돌리면서 헤집고 다녀도 넓은듯했다.



"아.....준아 너무나 좋아 아....엄마좀 어떻게 해줘..."



엄마는 갑자기 나의 입술을 요구 했다.

나는 당연히 그러는 엄마에게 응해주었다.

엄마의 끈적한 혀가 나의 입속으로 오더니 나의 혀를 휘감았다.

내 입속에는 엄마의 부드러운 혀가 남기고간 달디단 타액으로 채워졌다.

나의 손가락은 질척하게 젖여있는 엄마의 질속 깊숙한 곳까지 파고 들어갔다.

따뜻한 엄마의 보지속이 나의 손가락을 당기는듯 반겨주는듯 했다.

나의 손가락이 질벽의 주름을따라 움직여 나가자 말랑말랑한 부분에 간신히 도착했다.

엄마는 고통과 쾌감에 겨워 몸이 떨고 있었다.



"엄마 어때요 기분이...음...."



엄마는 나의 손가락 놀림에 흐느적 거리듯 자신의 유방을 주무르며 신음소리를 더욱 크게 내는거였다.

나는 집중적으로 엄마의 보지속깊숙이 나의 손가락을 집중적으로 쑤셔댔다.

그러자 엄마는 몸을 뒤로 젖히며 보지속에 파묻혀있는 나의 손가락을 더욱 더 단단히 조이는듯 했다.

그러는 동안에 엄마의 허리는 다시 나의 손가락 놀림에 맞춰서 허리를 움직여댔다.

나는 엄마의 황홀해 하며 행복여 겨운 표정을 보자 나도 모르게 더의 좆대가리에서는 좆물이 빠져나가는듯 했다.

엄마는 그동안 너무나 남자에 굶주려있었던거였다.



"엄마 이제부터는 엄마를 혼자 있게 내버려두지 않을께요. 불쌍한 엄마 이제부터는 내가 매일밤 엄마에게 모든것을 바쳐서 엄마의 욕구를 풀어 들일께요.엄마 사랑해요..."



"고맙다 아들아 너는 너무나 멋있어. 이엄마의 남편보다도 멋있고 든든해"



엄마의 보지속에서는 많은 양의 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엄마의 신음소리는 끝이 없었다.

나는 그러한 엄마를 더욱더끌어 앉으며 사랑의 정열을 쏟았다.

첫날밤 엄마와나의 서로의 성기를 맞추지 못한채 끌어안고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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